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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브란스병원서 간암 조기진단 정확도 90%…韓 바이오 스타트업 ‘셀키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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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,010회 작성일 22-12-22 14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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높은 정확도를 무기로 도전하는 스타트업이 있다. "셀키"다.

셀키는 종전 바이오마커 정확도가 낮은 이유부터 살폈다. 단백질 기반 바이오마커라는 점을 알게됐다.

대신 셀키는 암을 진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(AI)기반 당단백질 생체지표(바이오마커)를 쓰면서 차별화했다.

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공동으로 간암 조기진단 테스트를 해봤는데 정확도가 90%대에 육박헀다.

이 대표는 "액체생검 기반 바이오마커 기술을 발전시켜 암을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해 많은 암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"이라는 포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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